그 시작은 잘못 고른 자리입니다. 상권레이다는 전국 310개 지역의 상가 임대료·공실률·임대 추세를 한국부동산원 국가승인통계로 분석해, 창업자가 데이터로 입지를 결정하게 합니다.
창업의 첫 결정은 '어디에 들어갈 것인가'입니다. 그러나 정작 임대료가 적정한지, 그 상권이 비어가는지는 알 길이 없어 대부분 감과 발품으로 결정합니다. 잘못된 입지는 곧 폐업입니다.
매매가 데이터는 이미 시장에 넘칩니다. 정작 '매달 내는 비용', 즉 임대료와 공실 현황은 일반 창업자가 구조적으로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상권레이다는 그 공백을 국가통계로 채웁니다.
모든 임대료·공실률 수치는 한국부동산원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서 옵니다. 정부가 분기마다 공표하는 국가승인통계(제408001호)라 출처가 명확하고, 누구나 한국부동산원 통계포털에서 원자료를 대조할 수 있습니다.
방법론 공개
상권 단위 정밀 매칭 — 해당 상권이 통계 조사 단위에 포함된 경우 상권 값 직접 제공. 미해당 지역은 시도(광역) 평균 적용.
공표값 그대로 반영 — 분기 공표 이후 임의 보간·추정 없음. 분기마다 한국부동산원 공표 직후 갱신.
임대료 단위 — 천원/㎡(전용면적 + 공용면적 합산, 월 기준). 보증금 환산 포함 여부는 원자료 정의를 따름.
추세 기준 — 직전 동분기 대비 변화율(%, 1년 추세). 계절성 제거 없이 발표값 그대로.
| 상권 | 임대료 | 공실률 | 1년 추세 | 판단 신호 |
|---|---|---|---|---|
| 광화문 소규모상가 | 92.2 천원/㎡ | 0.9% | +0.9% | 안정 — 수요 탄탄 |
| 강남대로 소규모상가 | 84.7 천원/㎡ | 0.0% | +5.9% | 공실 0% · 상승세 |
| 홍대 · 합정 소규모상가 | 62.9 천원/㎡ | 13.0% | +4.5% | 주의 — 임대료↑ 공실↑ |
임대료 단위: 천원/㎡(전용+공용, 월). 1년 추세: 전년 동분기 대비 변화율(%). 공실률 기준: 한국부동산원 소규모상가 조사 구분. 수치는 분기 공표값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매매가 분석은 이미 시장에 넘칩니다. 상권레이다는 매매가를 의도적으로 제거하고, 남들이 안 하는 상가 임대 분석에 집중했습니다.
기존 서비스
상권레이다
| 기능 | 일반 부동산 앱 | 공공데이터 직접 열람 | 상권레이다 |
|---|---|---|---|
| 상가 임대료 분석 | 매매가 위주 | 원자료뿐 | ✓ 정제·시각화 |
| 공실률 제공 | 없음 | 분기 CSV 수작업 | ✓ 상권별 자동 |
| 임대 추세 (시계열) | 없음 | 수작업 필요 | ✓ 1년 추세 자동 |
| 전국 커버리지 | 수도권 편중 | 전국 | ✓ 310개 지역 |
| 비전문가 접근성 | 보통 | 매우 낮음 | ✓ 검색 한 번 |
소상공인 정책의 핵심 목표는 창업 생존율 제고와 폐업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절감입니다. 상권레이다는 그 목표를 데이터로 직접 지원합니다.
입지 정보 비대칭을 해소해, 잘못된 자리 선택으로 인한 폐업을 사전에 줄입니다.
국가승인통계를 일반 창업자가 쓰도록 정제·개방 — 공공데이터 활용 정책에 부합.
전문가·대형 자본만 보던 임대 시장 데이터를 소상공인도 검색 한 번으로 접근.
모든 수치가 출처·기준 분기와 함께 표기되어 심사·검증이 용이합니다.
전국 어느 상권·시군구든 이름으로 검색합니다. 광화문, 해운대, 전주 — 310개 지역.
임대료(천원/㎡)·공실률·1년 추세가 한눈에. 국가통계 출처와 기준 분기가 함께 표시됩니다.
'비싸도 안정인가, 싸도 위험인가'를 데이터로 결정합니다. 감이 아니라 근거로.
감으로 하던 입지 판단을 국가통계 기반 데이터로 바꿉니다. 전국 310개 지역의 임대료·공실률·추세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